로얄오크 요즘 핫한 카시오 지샥 신모델 GA-2100-4ADR 후기

 안녕하세요 특이한 놈의 다소 일상 블로그 남다리닷컴 남다리입니다

오늘은 최근 카시오지샥에서 출시된 핫 모델 GA-2100-4ADR, 일명 로얄오크라고 불리는 상품의 리뷰를 진행합시다.

G-SHOCKᅳᆫ? 지샥은 카시오에서 제조되는 시리즈 중 하나로, 내구성이 높은 기계를 찾는 사람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1983년 4월에 첫 출시되어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시계입니다만. 전체적으로 터프한 디자인은 겉보기만의 고집이 아니며 방수, 방진 설계로 내구성도 좋아 스포츠, 군용 등 아웃도어에 적합한 상품입니다.

포장상태 및 구성품을 먼저 골판지로 홑겹으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상자를 열면 상부에 품질보증서와 매뉴얼이 들어 있습니다. (구입처별로 추가 보증서가 들어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안쪽에 지샥 특유의 육각 틴 케이스가 들어있어요 뚜껑에는 지샥의 첫 출시 연도와 특징인 20BAR 방수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뚜껑을 열면 스펀지 여닫이 은하가 포개져 있고 비닐로 싸인 시계가 들어 있습니다. 비닐이 두 겹으로 되어 있었는데 이건 제가 구입한 쇼핑몰에서 한 겹 더 꼼꼼하게 포장해 놓은 것 같아요.

시계 본체제가 고른 빨간 다이얼옥입니다 시계바늘의 야광부분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한컬러로 더욱 멋스럽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소재가 무광에 가까운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드는 부분이에요 스크래치에도 더 강한 듯한 느낌으로 빛이 번쩍이는 것보다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오데마피게 로열오크라고 부르는 이유는 이번에 출시된 카시오 GA-2100 시리즈의 팔각링이 오데마피게 로열오크를 연상케 한다고 해서 로열오크라는 애칭이 붙었는데요. 불가리의 옥토 피니시 모자와도 비슷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CASIO G-SHOCK DW-5000C 하지만 사실 지샥의 첫 제품이었던 DW-5000C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기능 시계에 붙어 있었다 태그에 보면 기능과 특징이 간단하게 나와 있습니다. 200m 방수, 방진, 더블 LED 조명, 스톱워치, 월드 타임, 알람, 타이머 기능.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기능은 아마 백라이트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 외의 기능은 크게 사용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군대에 있었다면 알람까지는 맞았을걸요? (여담에 저도 군대에 있을때 카시오시계를 찼는데 소리가 아닌 진동 알람 기능이 있는걸로 사서 썼어요)ㅋㅋ

컬러매치 로얄오크 레드의 경우 색감이 상당히 좋아 어느컬러와 매치해도 잘어울려 존재감을 과시하는 포인트 시계로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착용감이 세심하신 손목이시구나 그래서 대부분의 시계는 제일 안쪽 구멍에 맞거나 구멍을 추가로 뚫어서 차야하는경우가 많은데 지샥의 경우 구멍이 많아서 거의 다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착용감이 전체적으로 편하고 무게가 무겁지 않아서 긴팔 때는 시계를 찼는지 잊어버릴 때도 있었습니다.

착용샷맨투맨 셔츠부터 생활한복까지 코디해보았는데 다양한 스타일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반팔티를 입는 여름에 많이 착용할꺼에요

집에 빨간 손목 보호대가 있어서 그거 끼고 입으니까 또 다른 재미가 있더라고요.

총평지 얄오크는 우선 디자인, 색감, 재질감 모두 전체적으로 깔끔하기 때문에 지샥 마니아부터 지샥을 처음 구매하시는 분들까지 하나쯤은 소장하시면 좋을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판매처 FASHION GOODS 패션잡화 전문쇼핑몰 스누브 www.snuv.co.kr
직접 구매 후 남긴 솔직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