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정의란 무엇인가? JUSTI CE(마이클 센델)

 정의란?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문제일까?

가치에 의해 결정된 이른바 ‘공정가격’에 의해 거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정의란 무엇인가를 시작하면서…

정의란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문제 것인가? 복지, 자유, 미덕: 시장논리를 내세우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다음 두 요소를 중시한다.그것은 바로 복지와 자유다.

먼저시장은사람들이원하는물건을공급하기위해열심히일하도록공급자에게동기부여함으로써사회전체의복지를증가시킨다.둘째, 시장은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기 때문에 재화나 서비스에 특정의 가치를 강제로 주는 게 아니라 사람들 스스로가 교환하려는 것에 가치를 붙일 수도 있다.강요당한 구매자에게는 자유는 없다.가격폭리에 대한 분노는 단순한 비이성적인 분노가 아니다. 진지하게 받아들일 만한 도덕적 주장이다. 이익을 취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특별한 종류의 분노, 즉 정의롭지 못한 것에 대한 분노이다.

탐욕보다 실패에 더 엄격하다.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공개 사과를 받기 바란다.

마이클 샌델은 정의롭고 은사회는 단순히 공리를 극대화하거나 선택의 자유를 확보하는 것만으로는 어렵다.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함께 미래에 고민하고 그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이견)를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자유:자유주의와 공리주의, 공동체주의 자유주의는 어떤 조정에도 개입할 수 없는 자유지상주의와 소수의 약자를 보호하는 평등주의적 자유로 나뉜다. 마이클 샌델은 다섯 가지 정의론을 바탕으로 정의의 기준을 찾는다.

이익보다는 희생이 큰지에 대한 의문, 누군가의 희생이 누군가의 이익이 된다고 해도 남을 이용하는 것은 나쁜 행위, 어떤 행동이 옳은지를 판단하려면 비용과 이익이 얼마인지 결과를 생각하면 된다는 것을 부정한다.

그렇다면 다섯 명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몸집이 큰 남자를 쇠로 밀치는 행위는 옳은 것일까요?도덕은 생명의 숫자를 세고 비용과 이익을 저울질하는 문제인가.

칸트의 말처럼 선은 그 자체로 옳은 것이어야 한다.그러려면 정의란? 선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잠시 해본다.

사회는 공리를 극대화하거나 선택의 자유를 확보함으로써 이룰 수 없다. 정의에는 어쩔 수 없이 판단이 개입될 수밖에 없다.우리가 추구하는 공동의 도덕적 가치, 삶의 의미와 중요성, 모두가 공유하는 삶의 질과 특정성을 고려하지 않고 개인은 존중받아야 할 기본 권리를 인정하지만 공적인 삶의 영역에 가져올 욕구에 의문을 갖거나 시험을 요구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동기인 칸트의 유명한 정언명령인 직관 없는 사유는 공허하고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직관은 경험을 말하는 것이다.인간의 존엄성은 보편적 법칙을 만드는 능력에 있다. 속단해서는 안 된다.

올바른 사회를 위해 강한 공동체 의식이 필요하다면 시민들이 사회 전체를 배려하고 공동선에 헌신하는 태도를 키우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공적인 삶에서 시민들이 보여주는 태도와 기질인 마음의 습관에 무관심해서는 안 된다.좋은 삶에 대한 판단을 순수하게 개인적인 판단 영역에 남기지 말고 시민의 미덕을 키우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우리의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자신의 입장을 수립하라고 책이다.토론과 고민을 통해 우리는 어떤 사람인지를 알게 되고, 이를 통해 나의 입장과 한계를 인식하고, 또 우리처럼 장점과 한계를 가진 입장에서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과 함께 살 수 있게 된다.정의란 무엇인가는 이런 노력을 하는 사람에게 결정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다.-책 내용 중에 –

정의란? 뭔가 책을 본지 오래되서 요즘 다시 펴봐야할것 같아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입니다.여러분도 잘 읽어보세요.~

정의란 무엇인가를 간단하게 요약해 두었습니다.~